볼보자동차 다양한 악세서리를 한곳에 전시되어 있는 악세서리 존이 볼보자동차 공식딜러인 H Motors 서초서비스센터에 오픈 되었다. 이는 볼보자동차의 카라이프를 더욱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악세서리를 한곳에서 확인하여 구매 상담과 함께 장착까지 함께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초서비스의 고객 대기실에 마련된 악세서리 존은 레저 생활을 즐기기위한 루프박스 및 이동형 캐리어 보조장비, 볼보 정품 골프백, 냉온장고 등 다양한 악세서리를 전시하고 있어 그동안 볼보자동차 악세서리를 장착하기를 원하는 고객들이 실물을 확인하여 구매를 할 수 있어 고객들의 더 많은 호응이 있을거라고 서초 서비스센터 관계자는 말하였다.

또한, 이번 악세서리 존 마련을 기념하여 신차 출고 고객에게는 악세서리 패키지 셋트를 10% 할인된 가격으로 고객 혜택을 제공하며, 3년간 무상 AS도 제공한다.

[악세서리가 전시된 액세서리 존 전면]

 

[다양한 악세서리를 전시하여 고객들의 구매 편의를 돕고 있다.]

 

 

 

 

 

 

 

[고객 대기실에 마련된 악세서리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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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세계 최초 안전 시스템 공개, 야간주행을 위한 신기술까지~

"볼보자동차, 제네바모터쇼에서 혁신적인 안전 시스템 공개"

-자전거 탄 사람을 감지하여 차량 충돌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사이클리스트(자전거 이용자) 감지 시스템’ 세계 최초 개발
-맞은편 또는 전방 차량 운전자의 눈부심 걱정 없이 지속적인 상향등 사용 가능, 야간 운전자들에게 폭넓은 시야 제공

볼보자동차가 ‘2013 제네바모터쇼’에서 운전 환경을 개선해주는 혁신적인 안전 시스템들을 대거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모터쇼에서 볼보자동차는 자전거 탄 사람을 감지해 차량과의 충돌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사이클리스트(자전거 이용자) 감지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유럽의 교통사고 조사 자료에 따르면,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 요인중 약 50%가 차량과의 충돌에 의한 것이며 볼보자동차는 이러한 사고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사이클리스트(자전거 이용자) 감지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자동차 전면 그릴에 장착된 광각 듀얼 모드 레이더와 전면 유리 상단부에 있는 고해상도 카메라, 그리고 중앙제어장치를 통해 작동된다.

예전 보다 더 넓은 감지 범위를 제공하는 광각 듀얼 모드의 레이더 센서는 차량 전방에 위치한 자전거를 감지하여 차량과의 거리를 측정하며, 첨단 이미지 프로세싱 소프트웨어 기술이 결합된 고해상도 카메라는 물체의 유형을 파악한다. 감지된 물체가 자전거를 탄 사람으로 판명되면 시스템은 제어장치로 신호를 보내 브레이크를 작동시킨다. 이는 자전거 탄 사람이 갑자기 차량 경로로 방향을 바꿔 차량과의 충돌 위험이 있을 시 경고음과 함께 차량을 제동시켜 피해를 최소화 한다.

특히 사이클리스트가 큰 소리로 음악을 들으며 자전거를 탈 경우 뒤에서 울리는 자동차의 경적 소리를 미처 듣지 못해 충돌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빈번한데, 볼보자동차의 새로운 안전 시스템이 적용되면 이러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된다.

세계 최초로 개발한 ‘사이클리스트(자전거 이용자) 감지 시스템’은 2013년 5월 중순부터 볼보 V40, S60, S80, V60, V70, XC60, XC70 등 7개 모델에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볼보자동차는 제네바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하는 The New S60, V60, XC60을 통해 야간 주행 시 운전자의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돕는 ‘액티브 하이빔 컨트롤’ 기술을 공개했다.

 
기존의 ‘액티브 하이빔’이 전방 또는 맞은편 차량 감지 시 상향등을 하향등으로 자동 조정하는 기술이었다면, 새롭게 선보인 ‘액티브 하이빔 컨트롤’은 동일한 조건에서도 상향등을 그대로 유지하되 상대방 운전자의 눈부심 현상을 방지하면서 운전자의 야간 시야를 더욱 향상시켜주는 신 기술이다.

이 혁신적인 기술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크게 세가지로 전방에 탑재된 카메라와 제어장치, 그리고 헤드램프이다.


룸미러 앞에 탑재된 카메라는 맞은편에서 접근하는 차량이나 앞 차선에 있는 차량의 위치를 감지한다. 제어장치는 상대방 차량의 위치 정보를 분석하여 하이빔의 차단 범위를 계산한다. 특히, 이 과정은 단 1.5°의 오차범위 내로 정교하게 이루어진다. 제어장치는 이 정보를 헤드램프에 장착된 프로젝터 모듈에 전송하고 헤드램프는 서로 다른 크기의 금속 실린더를 조정해 빛의 양을 조절한다.

이러한 ‘액티브 하이빔 컨트롤’을 통해, 운전자는 상향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야간 시야를 높일 수 있고 또한 맞은편 차량의 운전자에게도 눈부심 피해를 주지 않을 수 있어 ‘배려 운전’을 가능케 해준다. ‘액티브 하이빔 컨트롤’은 15km/h이상의 속도에서 작동된다.

볼보자동차코리아 김철호 대표는 “그간 충돌 방지 기술 개발에 주력, 업계를 선도해온 볼보자동차에게 있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사이클리스트(자전거 이용자) 감지 시스템’은 자사의 또 하나의 쾌거”라며 “이와 더불어 야간 운전에 어려움을 겪는 운전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개발한 ‘액티브 하이빔 컨트롤’ 등 볼보자동차는 운전 환경 개선을 위해 끊임없이 신기술 개발에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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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의 새로운 모델이 오래간만에 출시되었습니다.

이번 유러피언 해치백 올뉴 V40을 더욱 더 자세히 알고 구매자에게 정확하게 컨설턴트 하기 위하여

신규 모델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볼보자동차코리아 주최로 볼보 유니버시티 교육 프로그램

볼보 자동차 코리아의 최대공식딜러 H Motors 첨가의 스케치를 담아 봅니다.

 

 이번 교육을 책임지고 많은 준비를 해주신 볼보자동차 코리아 이계현 과장님이

V40의 제품 교육을 프리젠테이션 하고 계십니다.

 

 

 

 이번 볼보 유니버시티를 위하여 볼보와 협력하여 제품과 트레이닝을 담당하는

ENPEO 회사의 마틴이라는 분이 특별히 한국에 오셔서 교육을 함께 해 주셧습니다.

 

 

 이번 교육은 제품에 대하여 조금더 잘알고 소비자에게 더욱 잘 설명 할 수 있도록

주입식 형태의 발표 교육이 아닌 토론 형태의 교육을 새롭게 준비했습니다.

 

 

 수원 양승혁 지점장님과 세일즈컨설턴트의 구매자의 특징을 분석하고

컨설턴트 하는 방법을 토의 하고 있습니다

 

 분당 김기욱 지점장님도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대전 최영균 지점장님도

 인천 전시장 이동현 지점장님도

 

 대치전시장 인원들입니다.

 

 하나 하나 더 자세히 알고자 하는 열기가 느껴지네요.

 

 분석하고 결론을 내린 내용을 발표

 

 

 발표는 힘들지요?

발표자 뒤에서는 이동현 지점장님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볼보자동차 이만식 상무님의 마무리 시간

 

 아쉬움을 뒤로하고

 

 멋진 교육을 열심히 들을 참가자에게 수료증을 증정하고 있습니다.

 

 

 

 

 

 수원 전시장 한광일 대리가 열심히 한 수료증을 보이고 있네요.

 

 

 

아쉬움을 뒤로한 볼보 유니버시티...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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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프리미엄 SUV 모델과 겨울 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기회!

볼보자동차, 겨울 맞이 특별 프로모션 실시

-겨울 레저 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한 볼보 프리미엄 SUV 디젤 모델 대상의 프로모션
-11월 한달 간 2013년형 XC60 디젤과 XC70 디젤 구입 시 리조트 숙박권 및 주유상품권, 볼보 정품 차량용 냉온장고 (또는 스노우체인) 등 고객 혜택 제공, 2012년형 XC90 디젤에 한해 금융 프로모션 지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11월 한달 간 볼보 프리미엄 SUV 디젤 모델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레저활동에 최적화된 XC레인지 디젤 모델에 적용되며, 특히 겨울 레저 스포츠 활동을 위한 다양한 고객 혜택을 준비해 눈길을 끈다.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2013년형 XC60 D4와 D5 구입 시, 강원도 평창의 용평리조트 2박 3일 숙박권과 볼보 정품 차량용 냉온장고 (또는 프리미엄 스노우체인)을 제공한다. 또한 XC60 D4에는 200만 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XC60 D5에는 300만 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추가적으로 증정한다. 2013년형 XC70 D5을 구입하면 용평리조트 2박 3일 숙박권과 볼보 정품 차량용 냉온장고 (또는 프리미엄 스노우체인), 200만 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지원하는 등 고객들이 레저활동을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혜택을 마련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12년형 XC90 D5와 XC90 D5 R-Design에 한해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마트플러스 파이낸스 프로그램을 통해 차량 가격의 30%을 선지불하고 매월 일정 금액을 납입하면 된다. 65%의 유예금은 3년 뒤 일시불로 납입하거나 추가 리스로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 오토리스 제휴) XC90 D5의 경우 금융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월 299,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최근 출시한 2013년형 XC60 D4는 전면 범퍼에서 보닛으로 이어지는 V라인과 볼보 특유의 강인한 숄더 라인으로 다이내믹한 모습을 강조했다. 1,500rpm의 낮은 엔진 회전구간에서부터 40.8kg•m 의 최대 토크를 뿜어내 경쟁 모델 대비 최고 수준의 토크를 자랑한다. 이때 최대 출력은 163마력(3,500rpm), 복합 연비는11.7km/l(기존 연비 측정 방식에 따르면 13.7 km/l 수준)이다. 강인한 주행성능과 균형 잡힌 핸들링으로 레저활동뿐만 아니라 도심 주행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세계 최초 저속 추돌방지 시스템 ‘시티 세이프티’의 작동 속도가 기존 30km/h에서 50km/h로 확대 개선됐다. 시속 50km 이하 주행 중 앞차의 급정거 등으로 전방 차량과의 간격이 좁혀져 추돌 위험이 있는 데도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작동하지 않으면 시티 세이프티 기능이 스스로 브레이크를 작동시킨다. 앞차와의 속도 차이가 15km/h이하일 경우 추돌 없이 차량을 정지시키며 그 이상의 속도 차이가 나면 추돌이 발생할 수 있으나 추돌 전 속도를 낮추므로 피해를 최소화한다. (시티 세이프티는 날씨, 도로 상태 및 운전 조건에 따라 작동이 제한적일 수 있다.)

볼보 2013년형 XC70 D5는 검정색의 바디 패널과 독특한 휠 하우징으로 강인한 인상을 풍긴다. 동급 유일의 2.4L 직렬 5기통 트윈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 최대 토크 44.9kg•m(1,500~3,000rpm), 최대 출력 215마력(4,000rpm)을 나타낸다. 이때 연비는 13.9km/l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을 자랑한다. 안전 및 편의 시스템으로는, 시티 세이프티 외에도 다이내믹 스태빌리티 트랙션 컨트롤(DSTC)이 장착되어 있다. 이 시스템은 DSTC의 코어에서 자이로스코프 센서가 차량의 방향, 조향 핸들의 움직임, 그리고 실제 차량 휠의 회전과 비교해 미끄러짐이 예상되면 엔진 출력을 감소시키거나 하나의 바퀴 또는 여러 개의 바퀴에 제동을 걸어 접지력을 향상시켜 미끄러짐을 방지해준다. 또한 도로 주행 시 맞은편 차량의 빛을 감지, 자동으로 상향등을 하향등으로 조정하는 ‘액티브 하이빔’, 앞 유리에 장착된 디지털 카메라를 통해 도로 표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인식, 계기판에 이를 표시해주는 ‘도로 표지 정보(Road Sign Information)’ 시스템도 장착했다.

2012년형 XC90 D5역시 역동적이고 세련된 외관에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동급 유일의 2.4L 직렬 5기통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 최대 토크 42.8kg•m(1,900~2,800rpm), 최대 출력 200마력(3,900rpm)을 나타내며 연비는 11.6km/l이다. 멀티링크 리어 서스펜션은 탁월한 승차감으로 어떤 도로 상황에서도 편안한 주행을 제공하며 전자제어 4륜 구동 시스템과 조화를 이뤄 차량을 보다 편안하게 컨트롤 할 수 있다. 7명이 탑승할 수 있는 넉넉한 실내공간을 갖춰 특히 패밀리 카로 적합한 모델이다. 특히 2열 센터 시트에는 최대 300mm까지 앞으로 나아갈 수 있으며, 어린이용 부스터 시트가 내장되어 부모들이 자녀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대화도 즐길 수 있다. 개별적으로 접을 수 있는 시트로 넓은 적재 공간을 확보, 길이가 긴 물건을 비롯해 스노보드 등 다양한 레저 장비들을 싣는데 무리가 없다.

볼보자동차코리아 김철호 대표는 “자사의SUV 디젤 모델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기획한 만큼, 고객들이 보다 좋은 혜택을 누리며 볼보자동차의 다양한 성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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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볼보 최대공식딜러 H Motors 대치 전시장에서 국내 IT 전문 기자들이 참여한 프리스케일 프레스데이가

있었습니다. 전세계 자동차용 반도체 분야의 선두 업체인 프리스케일은 특히 안전 분야의 자동차 반도체를 생산하고

있고 능동형 안전의 대명사 볼보의 안전 장비에 대거 탑재되어 있습니다. 프레스데이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여

드립니다.

 [프리스케일코리아 황현호 사장님과 사이버 드레스의 모델들이 볼보 C70 드레스카에서 포즈]

 [사이버이미지 드레스의 모델]

 [프리스케일 반도체로 드레스한 볼보 C70]

 [방송 카메라 취재에 열심]

 [성황리에 개최된 프레스데이에 참가한 기자들이 반도체 시연 장비들을 살펴 보고 있다. ]

 

 

 [보도 발표회 중간에서]

 [볼보 C70에 관심을 보이는 프리스케일 담당자들]

 [사이버 이미지는 중후한 S80에도 잘 어울리네요]

 [한켠에 마련된 상큼한 부페식 푸드]

 [IT 미디어의 이쁜 리포터분과 인터뷰하시는 프리스케일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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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반 자동차 전용도로를 질주하며, 운전석에서 노트북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책을 읽거나 편안하게 점심 식사를 있다! 이것은 공상 과학 소설이 아니라, 현실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www.volvocars.co.kr) 지난 2 자동 운전 프로젝트 SARTRE(Safe Road Trains For The Environment) 시연 성공 이후, 최근 일반 차량들이 달리고 있는 스페인의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시험 주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SARTRE(Safe Road Trains For The Environment) 운전자의 개입 없이 자동 운전이 가능한 기술 실현을 위한 프로젝트로, 도로상에 로드 트레인을 형성하고, 자동운전이 가능한 기술을 기반으로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차량 무선 통신 장치를 장착해, 선발차량만 운전자가 직접 조정하고 뒤를 따르는 차량들은 레이더, 레이저 센서, 카메라 등을 기반으로 자동 운전 시스템을 통해 목적지로 이동하도록 설정되어 있다.

 

이번 테스트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외곽의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진행되었다. 별도의 도로 통제 없이 200km 구간을 사람이 운전하지 않은 주행한 것이다. 선두에는 전문 드라이버가 탑승한 트럭을 배치하고, 볼보 S60, V60, XC60 각각 뒤를 이어 로드 트레인을 구성했다. 이들 차량들은 6m 간격을 유지한 시속 85km/h 비교적 빠른 속도로 도로 위를 달렸다.

 

SARTRE 프로젝트의 선두 차량은 전문 드라이버에 의해 통제 되기 때문에 후속 차량들은 도로 상황에 보다 신속하게 반응할 있다. 또한 차량 공기 저항이 감소해 최대 20%까지 연료를 절약하고, 도로 교통체증 사고 발생률까지 감소시키는 장점이 있다. SARTRE 프로젝트에는 안전과 친환경 기술력을 갖춘 볼보자동차 스웨덴 기술연구소 유럽의 7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김철호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SARTRE 프로젝트는 미래 주행 환경에 현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 “프로젝트가 성공리에 마무리 되도록 노력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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